[스포츠] [골프소식] 지애드스포츠, 방신실·리슈잉·송지아 계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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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이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지애드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사진 KLPGA
◆지애드스포츠, 방신실·리슈잉·송지아와 계약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지애드스포츠가 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방신실, 리슈잉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애드스포츠는 아울러 송지아, 조혜림 등과도 전속 계약을 맺었고, 유망주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도 영입했다. 이로써 기존 김효주, 박민지와 더불어 쟁쟁한 프로골프 라인업을 꾸리게 됐다.
지애드스포츠는 선수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국내외 골프 대회 기획 및 운영을 총괄하는 토털 마케팅 업체다. 뿐만 아니라 한국야구위원회(KBO), 한국배구연맹(KOVO) 등과 손잡고 프로 종목 해외 중계권 유통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골프장 프로숍 운영 및 용품 유통, 인공지능 기반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등에도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도로 확장 중이다.
왼쪽부터 안소현,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 옥태훈. 사진 넥스트스포츠
◆미니쉬테크놀로지, 옥태훈·안소현과 후원조인식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옥태훈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안소현이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스포츠매니지먼트사 넥스트스포츠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미니쉬치과병원 본관에서 옥태훈, 안소현의 후원 조인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옥태훈과 안소현은 올해 미니쉬 패치를 부착한 의류를 입고 대회에 나선다.
옥태훈은 지난해 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받았고 상금과 평균 타수도 1위에 오르며 KPGA 투어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안소현은 6년 연속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후원해 ‘기부천사’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옥태훈과 안소현은 “치아 복구 솔루션을 세계로 수출하는 자랑스런 한국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면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좋은 기운을 받아 올해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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