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노벨상 산실' 일본 교토대의 저력과 동력 학술세미나 개최

본문

일본 교토대 한국총동문회는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국화홀에서 ‘노벨상 산실 교토대의 저력과 동력’이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토대는 일본의 ‘노벨상 산실’로 불린다. 유카와 히데키(물리학, 1949)를 시작으로 혼조 다스쿠(생리의학, 2018), 요시노 아키라(화학, 2019) 등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지난해에는 최근 기타가와 스스무(화학) 교수가 금속유기골격체(MOF) 개발 공로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고, 교토대 출신인 오사카대 사카구치 시몬 명예교수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는 등 한 해에 두 명이 노벨상을 수상했다.
학부출신 노벨상 수상자를 따지면 교토대학 10명이고 도쿄대학은 9명이다. 교토대의 학술적 경쟁력을 두고, 그 동력과 저력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312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