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후후인터내셔널,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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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인터내셔널 정만형 대표
주식회사 후후인터내셔널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6년 창립 11주년을 맞는 후후인터내셔널은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아시아 및 미국 등 다수 국가에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다양한 국가와 플랫폼을 통한 이커머스 운영 경험과 판매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버드쉽(Birdship)’이라는 AI 기반 크로스보더 구매대행 통합 엔진을 개발해 일본 시장에 적용하고 있다. 해당 엔진은 일본 고객의 상품 정보 수집 단계부터 가격 산출, 배송비 및 관세 계산, 고객 응대(CS)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정만형 후후인터내셔널 대표는 “일본 및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기술력 고도화와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해외 이커머스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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