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타임] 덴마크군, 그린란드 실사격 훈련…나토 병력 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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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에 도착한 덴마크 육군 병사들이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덴마크군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위협에 대응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들과 협력하며 그린란드와 주변 지역에서 군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영국 더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덴마크 국방부는 나토 동맹국들과 함께 그린란드와 인근 지역에 병력을 증강하고 있다고 밝혔다. 덴마크 국방부는 이번 병력 증강 목적에 대해 “북극 환경에서의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하고 유럽과 북극 지역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조치가 일종의 ‘무력 시위’라는 관측도 나온다.

실제로 덴마크의 병력 증강을 계기로 독일과 프랑스, 영국,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네덜란드 등 나토 회원국들도 소수 병력을 잇따라 파견하며 그린란드 일대에서의 군사적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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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덴마크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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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덴마크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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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덴마크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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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덴마크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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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덴마크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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