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솔리티, 라이프스타일 금고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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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보안 전문기업 솔리티가 일상 속 보관과 공간 활용에 초점을 맞춘 라이프스타일 금고 신제품 SF-200B, SF-100B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단순 보안 기기를 넘어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 오브제를 지향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솔리티 금고는 미니멀한 외형과 콤팩트한 크기로 거실, 침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배치하기 용이하다. 특히 솔리티가 디지털 도어록 분야에서 쌓아온 보안 기술 노하우가 금고 전반에 적용되었다.
최대 100개의 지문 등록이 가능한 생체 인증 기능과 더불어, 비밀번호 입력 시 실제 비밀번호 앞뒤에 임의 숫자를 추가하는 허수 기능을 지원하여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는 기존 소형·가정용 금고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사양으로, 개인 보안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식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인플루언서 협업 공동구매를 통해 선공개된 솔리티 금고는 초과 주문으로 1차 완판을 기록했다. 2차 공동구매는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품절 모델에 한해 사전 예약 판매 방식으로 전환되었다. 2차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한 제품은 다음 달 5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솔리티는 신제품 SF-200B, SF-100B 2종은 공동구매 기간 중에는 한시적으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구매에 관한 상세 정보는 솔리티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솔리티 관계자는 "이번 금고는 고가의 귀중품뿐만 아니라 개인에게 의미 있는 물품들을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추억이 담긴 기록물, 신분증, 중요 문서, 디지털 기기 등 다양한 물품을 집안에서 정리 및 보관할 수 있는 개인 보안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새턴 베이지, 매트 블랙, 크림 화이트의 뉴트럴 컬러와 수납 용량(31L·27L)을 고려하여 다양한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솔리티 금고는 공동구매 선공개 이후 다음 달 초부터 솔리티 소매점인 '탱크 프라자'와 자사몰, 이커머스 채널 등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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