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 지역 예술 입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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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동에 위치한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이 실전 무대 경험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댄스 교육 시스템과 꾸준한 대회 성과를 통해 지역 예술 입시 및 전문 교육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은 방송 및 무대 현장에서 검증된 실전형 트레이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시ㆍ오디션ㆍ공연을 목표로 하는 댄스 전공자들에게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단기간 성과를 위한 무리한 안무 습득이 아닌 기본기와 신체 이해, 표현력 중심의 교육 방식을 통해 부상 위험을 줄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고려한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학원에서는 K-POP, 실용무용, 입시 대비 댄스 수업을 중심으로 월말 평가와 정기 공연, 대회반, 오디션반, 아이돌반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개인 레슨 위주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팀 단위 수업과 앙상블 중심 훈련을 강화해 실제 예술고와 예술대학 수업 환경과 유사한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각종 대회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 수강생들은 천안예술제 청소년댄스경연대회 금상, 아산시협회장배 생활무용경연대회 대상ㆍ최우수상, 천안 전국실용무용대회 및 대한민국 청소년축제 영페스타 등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뒀다. 또한 천안흥타령춤축제 본선 진출 등 주요 지역 무대에서 꾸준한 성과를 기록하며 실전형 교육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천안ㆍ아산 지역 예술고 및 예술대학 입시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무대 동선과 합, 표현력, 카메라 동선까지 고려한 실전 중심 수업을 진행하는 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안무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공연과 오디션 현장에서 요구되는 완성도와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무대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 관계자는 “댄스는 기술보다 몸을 이해하고 무대에서 안정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중요하다”며 “천안 지역에서도 서울과 동일한 기준의 실전형 댄스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월말 평가와 정기 공연, 대회반, 오디션반, 아이돌반 등 현장 중심 교육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온소리예술종합학원은 천안ㆍ아산을 거점으로 지역 예술 인재 양성과 문화 저변 확대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존중하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종합 예술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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