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 전과 논란' 임성근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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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예정인 파주에 위치한 임성근 셰프의 식당 건물에 '매매' 현수막이 붙어 논란이 확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음주 전과 등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셰프 임성근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과 관련한 루머에 입을 열었다.
3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임성근 측 관계자는 이날 인터뷰에서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는 '매매' 현수막은 식당 옆의 땅과 관련된 것"이라며 "식당을 접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 사진 넷플릭스
이어 "근거 없는 루머에 임성근 셰프가 당혹감과 곤란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임성근이 개업 예정인 경기 파주시 심학산 인근 식당 건물의 외관에 '매매'라는 현수막이 걸린 사진이 확산했다.
이 때문에 "임성근이 식당 개업도 포기한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은 음주운전 이력 등으로 논란이 일자 사전에 제작된 홈쇼핑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만 방송을 진행하고, 이외 방송 활동을 모두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자신이 출근하는 생업용 식당은 차질 없이 오픈할 계획임을 알렸다.
임성근 셰프는 "박포갈비와 짜글이를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제가 돈을 많이 벌어서가 아니라 아는 분에게 투자를 받았고 그분 건물에서 월급을 받고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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