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울트라브이, IMCAS 2026서 ‘울트라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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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가 임카스(IMCAS) 월드 콩그레스 2026에 참가해 전시 및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울트라브이 대표이자 더마스터클리닉 대표 원장인 권한진 원장은 세션을 주도하며 울트라콜의 임상 방향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권 원장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시술 직후의 만족감과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지속 효과를 동시에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의료진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효과만이 아니라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 그리고 표준화된 교육 체계”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느낀 건 분명하다. 울트라콜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가 이미 보이고, 그 변화가 더 커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국가별 환자 니즈는 달라도 ‘티 나지 않는 개선’과 ‘신뢰할 수 있는 결과’라는 기준은 공통”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권 원장을 포함해 7인의 글로벌 의료진이 참여해 각국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프란체스코 리노(이탈리아)는 “울트라콜이 유럽 미용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환자 만족도가 높다”고 언급했고, 바르바라 에르상(프랑스)은 “선택의 핵심은 안전성”이라고 말했다.

마르쿠스 두본(독일)은 “시술이 쉽고 손등·힙 등 적용 부위 확장성이 크며, 간단한 사후 관리로 운영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도 다비드 벤투에 데 아빌라(스페인), 아스차 탕파타나쿨, 시라망칼라논 보라폿(이상 태국)이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의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권 원장은 “글로벌 의료진과의 교류는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표준 프로토콜’과 교육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과정”이라며 “울트라콜을 중심으로 한 재생 트렌드가 더 넓은 시장에서 신뢰를 얻도록 학술 활동과 트레이닝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카스(IMCAS, International Master Courese on Aging Science)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성형노화과학 국제 학회로 전 세계에서 약 2만명의 메디컬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학회는 파리에서 1월 29~31일 열렸으며, 울트라브이 학술 심포지엄은 1월 30일 14:00~15:30(Room 351, Level 3)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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