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셀른, 설 맞이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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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후 피부 상태를 일상 속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루틴 홈케어 브랜드 셀른(celune)이 설 명절을 맞아 자사몰 중심의 설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셀른은 시술 직후 관리에 초점이 맞춰진 기존 더마코스메틱과 달리, 시술 이후의 피부 컨디션을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루틴 홈케어’ 개념을 제안해 온 브랜드다. 피부 관리를 일회성 처방이 아닌 매일 반복되는 생활 루틴으로 확장하며, 니치하지만 명확한 포지셔닝을 구축해 왔다.
이번 설 시즌 프로모션은 셀른의 루틴 홈케어를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사몰을 통해 첫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부담을 낮춘 혜택을, 재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적용해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설 명절 수요를 겨냥한 선물용 기획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셀른은 앞서 지난해 11월 진행한 무료 배포 이벤트를 통해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으며,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프로모션을 구체화했다. 단기적인 판촉을 넘어, 루틴 홈케어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오프라인과 라이프스타일 접점 확장도 이어지고 있다. 셀른은 최근 약 1740평 규모로 개점한 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과의 협업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했으며, 항공 기내 홍보 프로모션을 통해 여행과 이동이라는 일상 장면 속에서도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동·미주·아시아 등 주요 지역의 해외 바이어들과 유통 협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셀른(celune) 최재훈 브랜드 사업총괄이사는 “이번 설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시술 이후의 피부를 관리하는 ‘루틴’으로서 셀른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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