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주대 김미은 교수, 보건의료 발전 유공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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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간호학과 김미은 교수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여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지난 5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미은 교수는 분만실 간호사 및 조사산로 임상 현장에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2018년부터 전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김미은 교수는 모성건강 간호분야의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이어오며 학문적 기반을 강화해 왔고, 대한조산협회 교육위원과 대전광역시 조산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협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조산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에 앞장섰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미은 교수는 “대한조산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구성원들과 임상 및 교육 현장에서 함께해온 동료들의 헌신과 협력이 있었기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한조산협회 발전에 힘쓰고, 모성과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는 교육과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주대학교 간호학과는 기독교 가치관을 바탕으로 인간 존중과 생명윤리를 실천하는 전문 간호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주관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인증을 15년 연속 유지하며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교육부로부터 보건교사 양성 교직과정을 승인받아 2024학년도 입학생부터 해당 교직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활약할 보건교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실무형 리더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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