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엄청난 미인 등장"…올림픽 중계석서 찍힌 韓 여성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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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수 선수 SNS 캡쳐
일본 언론이 해설위원으로 등장한 임은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에 대해 "엄청난 미인이 등장했다"며 관심을 보였다.
9일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보도에서 "중계석에 등장한 여성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며 "한국 중계 부스에 있던 인물은 피겨스케이팅 전 한국 챔피언이자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임은수로, 현재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임은수의 사진과 함께 "예쁘다", "해설도 잘한다" 등 국내외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임은수는 2015~2016 시즌부터7년간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18년에는 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는 우승하며 김연아 이후 첫 한국인 우승자가 됐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던 임은수는 2025년 SPOTV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았다.
임은수는 당시 "선수가 아닌 해설위원으로서 경기를 지켜보게 돼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 선수의 시점, 코치의 시점으로 더 설득력 있게 설명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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