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발명진흥회, 설 맞이 성금·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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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임직원들이 사회복지법인 천사재단(양평 천사의 집)에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양평 천사의 집’(사회복지법인 천사재단)을 방문해 사랑과 정성을 담은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시설 거주 장애인의 명절 맞이 지원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지난 2019년부터 천사재단(양평 천사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공식 후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성금 200만 원과 함께 액체 세탁세제, 바디워시, 점보롤 화장지, 제철 과일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발명과 지식재산은 산업과 경제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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