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럭키비키' 긍정적 영향력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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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베리(BARRIE)' 2026 SS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 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11일 연세의료원은 “장원영씨는 그동안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돼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이 곡은 장원영이 직접 작사에도 참여했으며,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해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가자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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