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150조 수출금융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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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사진) 한국수출입은행장이 “향후 5년간 150조원의 수출 관련 금융 지원을 시행해 수출의 질적 전환과 균형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다. 황 행장은 “대기업부터 지방 중소기업까지 아우르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국가전략산업 육성도 지원한다. 황 행장은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에 22조원을 투입하고, 첨단 산업 원천기술에 5년간 50조원을 지원하겠다”며 “조선·방산·원전 등에는 5년간 100조원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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