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150조 수출금융 패키지”

본문

bt1061db88e5a1624e6ce73da7c5c043cc.jpg

황기연(사진) 한국수출입은행장이 “향후 5년간 150조원의 수출 관련 금융 지원을 시행해 수출의 질적 전환과 균형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다. 황 행장은 “대기업부터 지방 중소기업까지 아우르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국가전략산업 육성도 지원한다. 황 행장은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에 22조원을 투입하고, 첨단 산업 원천기술에 5년간 50조원을 지원하겠다”며 “조선·방산·원전 등에는 5년간 100조원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8,092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