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신여대 이예진 학생, 도쿄 국제무용대회 ‘THE ONE’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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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국제 무용대회 ‘The One’ Fusion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이예진 학생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무용예술학과 이예진 학생(4학년)이 지난달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무용대회 ‘The One’에 참가해 Fusion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The One’은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무용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무용 경연 대회로 테크닉과 예술성, 창작성, 무대 장악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전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실력 있는 무용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이예진 학생은 Fusion 부문에서 오리엔탈 댄스와 댄스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 구성의 개인 창작 안무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테크닉과 창작성, 독창성, 무대 압도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으며 학생이 개인 창작 안무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신여대 이예진 학생은 “앞으로 더 많은 한국 무용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과 정체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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