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타임] 국민의힘 당명 변경 앞두고 간판 지웠다…3·1절 새 이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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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는 3·1절 새 당명 발표를 앞두고 개정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는 기존 당명을 지운 조형물이 설치됐다.

당은 지난달 7일 당명 개정을 예고한 뒤 대국민 공모전을 진행했다. 관계자는 이날 미래연대당·민주공화당·자유공화당·자유민주당·함께하는공화 등 5개를 새 당명 후보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새 당명이 확정되면 ‘국민의힘’ 당명은 약 5년 6개월 만에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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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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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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