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선고 D-1…차벽 설치된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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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펜스와 차벽을 설치하고 있다.

선고가 열리는 내일(19일)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집단행동과 돌발 상황에 대비한 조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 윤 전 대통령과 군·경 간부 등 8명의 내란 사건 선고기일을 연다. 비상계엄 선포 444일째에 나오는 첫 법원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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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인근에 차벽이 설치돼 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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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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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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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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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출입구가 폐쇄돼 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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