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아침 쌀쌀·낮 최고 1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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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각 지역 양묘장과 꽃시장에서 봄꽃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내일(20일)은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평년(최고 5~10도)을 웃돌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이상으로 벌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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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화훼단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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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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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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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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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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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양묘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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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화훼단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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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양묘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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