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희사이버대, 한국U러닝연합회 콘텐츠품질인증 평가 ‘A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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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U러닝연합회 교육콘텐츠인증위원회가 주관한 2025학년도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 신규 개발 6개 교과목이 모두 AA등급을 획득했다. 인문·사회·경영·실무·교양 영역을 아우른 융합형 교육과정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한국U러닝연합회 교육콘텐츠인증위원회가 주관하는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본교가 2025학년도에 개발한 6개 교과목이 모두 AA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외부 전문기관으로부터 온라인 교육콘텐츠의 우수성과 안정적인 품질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에 AA등급을 받은 교과목은 ▲원가회계(세무회계학과 권해숙 교수), ▲부동산학원론(자산관리학부 이정민 교수), ▲약선동의보감(한방건강관리학과 김범정 교수), ▲외식창업과운영전략(외식조리경영학부 안성식 교수), ▲시론(미디어문예창작학과 홍용희 교수), ▲시민운동의어제와오늘(후마니타스학과 서유경 교수)으로 모두 2025학년도에 신규 개발되었으며, 인문·사회·경영·실무·교양 영역을 아우르며 학문 간 융합과 현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 품질인증은 (사)한국U러닝연합회가 학습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 콘텐츠 확산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다. 학습내용, 교수설계, 사용자 편의성, 학습환경, 가점, 총평 등 다각도의 항목을 전문 평가위원이 종합 심사하며, 점수에 따라 AAA·AA·A·B 등급을 부여한다. 특히 AA등급은 90점 이상을 받은 강의에만 부여되는 수준 높은 등급으로, 강의 내용의 전문성은 물론 설계 완성도와 학습자 경험 전반에서 우수하다는 의미를 갖는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개교 초기부터 강의 제작과 콘텐츠 품질관리를 대학의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강의 설계–제작–운영–개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전임교원과 전담 미디어·콘텐츠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내부 스튜디오를 활용한 100% 자체 제작 체제를 구축하고, 콘텐츠 질 관리위원회 운영, 단계별 품질 기준 적용, 수업자료 저작권 관리 등 엄격한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이전에도 다수의 교과목이 AAA·AA 등급을 연속으로 획득하며 국내 사이버대학 중 높은 수준의 인증 실적을 기록해 왔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김범정 미디어개발처장은 “이번 6개 교과목의 AA등급 획득은 단일 과목의 성과를 넘어, 우리 대학이 설계 단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학습자 중심의 온라인 교육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희학원의 교육철학을 온라인 환경에 구현하기 위해 학문성과 실무성을 겸비한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향후에도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학습 분석 등 에듀테크를 접목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고, 외부 평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온라인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검증·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콘텐츠 품질인증 관련 세부 정보와 인증 결과는 한국U러닝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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