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타임] 17일 열전 막 내린 밀라노·코르티나…한국 종합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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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2900여 명의 선수단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4년 뒤 열릴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기약하며 작별을 고했다.

선수 71명을 포함해 총 130명을 파견한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밝혀온 올림픽 성화는 1994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 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전 이탈리아 대표팀 선수들에 의해 베로나 아레나로 옮겨졌다. 성화는 오륜 구조물을 환히 밝히며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비롯한 각국 선수단이 입장해 폐회의 밤을 함께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과 은메달 2개를 획득한 황대헌(강원도청)이 기수를 맡았다.

올림픽기는 차기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로 전달됐고, 프랑스 국기가 게양되며 4년 뒤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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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각국 선수들이 참석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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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1994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 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전 이탈리아 대표팀 선수들이 성화를 옮기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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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식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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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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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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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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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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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다음 올림픽 개최지 프랑스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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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를 맡은 쇼트트랙 최민정과 황대헌이 입장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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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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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쇼트트랙 김길리가 춤추며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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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폐회식에서 2030년 차기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 관계자들이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에게 전달 받은 올림픽기를 흔들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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