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아토웰, 영유아용 ‘세판텐 케어 크림’ 보건소 납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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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판텐 케어 크림 (사진 제공=아토웰)

유아 민감피부 케어 브랜드 아토웰(ATO:WELL)은 최근 영유아용 고보습 세판텐 케어 크림을 보건소에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납품은 민감한 영유아 피부 환경을 고려한 처방 설계와 공인된 임상시험기관 10곳에서 자극도 0.00의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력의 결과로, 아토웰은 이를 통해 공공 보건 현장에서의 실제 사용 검증을 축적하게 됐다.

아토웰 케어 크림은 영유아 피부의 특성을 고려해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민감한 아이 피부 관리 목적에 충실한 접근을 지향해 왔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이 이번 보건소 공급 계약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아토웰 관계자는 “보건소를 통해 제품이 공급된다는 점은 브랜드에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토웰은 영유아 피부 관리와 관련한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독자적인 수돗물의 잔류염소로 부터 아기 피부를 보호하는 CFS™세정안전기술을 개발해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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