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한의대, K-MOOC 참여기관협의회 회장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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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 전경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2025년 K-MOOC 참여기관협의회 컨퍼런스’에서 2026년 회장교로 선출되었다. 이번 선출은 대구한의대학교의 디지털 기반 교육 운영 역량과 K-MOOC 사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대구한의대학교는 2025년 전국대학이러닝협의회 회장교를 수행하며 대학 간 이러닝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온라인 교육의 질적 향상을 선도한 바 있다. 이러한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K-MOOC 참여기관협의회 회장교까지 맡게 됨으로써,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연속으로 이어가게 되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K-MOOC 참여기관협의회 회장교를 맡아 K-MOOC 사업의 질적·양적 성장을 도모하고, 참여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는 대학 및 기관의 우수 강좌를 발굴하여 전 국민에게 온라인으로 무료 제공함으로써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고, 고등교육의 우수한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김부성 노마드교육혁신처 K-MEDI디지털교육센터장은 “대구한의대학교가 K-MOOC 참여기관협의회 회장교로 선출된 것은 우리 대학의 온라인 교육 역량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참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K-MOOC의 교육 품질을 더욱 높이고, 디지털 기반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한의대학교는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혁신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K-MOOC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통해 고등교육 및 평생학습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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