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춤도 금메달급' 최가온·김길리, 코르티스와 댄스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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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와 댄스챌린지를 펼친 스노보드 최가온(가운데). 사진 코르티스 인스타그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스노보드)과 김길리(쇼트트랙)가 보이그룹 코르티스와 댄스챌린지를 펼쳤다.

10일 코르티스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는 최가온과 김길리가 코르티스 음악에 맞춰 함께 춤 추는 영상이 올라왔다. 최가온은 걸그룹 못지 않은 칼군무를 뽐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밀라노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은 대회 전부터 최애 가수로 코르티스를 꼽아왔다. 앞서 최가온은 지난 5일 청와대 초청 오찬에서 코르티스를 만난 데 이어 댄스챌린지도 함께하면서 ‘성덕(성공한 덕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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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와 댄스챌린지를 펼친 쇼트트랙 김길리(가운데). 사진 코르티스 인스타그램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개를 딴 김길리도 코르티스와 함께 춤을 추는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힙’한 패션의 김길리는 코르티스와 쇼트트랙 동작을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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