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정위, '커피믹스 가격 부당 인상 의혹' 동서식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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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공정거래위원회가 커피 제품 가격 인상 과정에서 동서식품의 불공정 행위가 있었는지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동서식품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커피 믹스 시장 점유율 1위인 동서식품은 지난 2024년 말과 지난해 5월 맥심·카누 등 커피 제품의 출고 가격을 잇달아 올린 바 있다.

공정위는 동서식품이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지위를 남용해 부당하게 제품 가격을 올려 공급했다는 의혹 등을 살펴보고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건에 대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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