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진] 환율 종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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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원-달러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가 전날보다 3.8원 오른 1497.5원으로 마감했다. 금융위기였던 2008년 11월 25일(1502.3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16일 원-달러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가 전날보다 3.8원 오른 1497.5원으로 마감했다. 금융위기였던 2008년 11월 25일(1502.3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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