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휘재, 눈물의 '세월이 가면'…4년 만의 복귀 무대서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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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돌아온 방송 녹화 현장에서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휘재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촬영 현장에는 이휘재를 비롯해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찬석, 랄랄, 송일국, 오만석,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 등이 자리했다.

이휘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경연자로 나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그는 리허설 진행 중 감정이 북받쳐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휘재는 2022년 KBS 2TV '연중라이브'를 마지막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접고 아내, 쌍둥이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출국한 바 있다.

이휘재가 출연한 '불후의 명곡' 특집 방송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두 차례에 걸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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