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U+유모바일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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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유모바일이 교통비 환급 혜택을 강화한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이 통신비와 교통비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K-패스가 ‘모두의 카드’ 도입과 함께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되면서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U+유모바일은 K-패스 교통비 환급에 더해 교통비 절감 효과를 높이고, 합리적인 통신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를 선보였다.
출시된 요금제는 △티머니 K-패스(100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71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17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7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1GB+/통화기본) 총 5종이다. 이용 패턴에 맞게 다양한 데이터 구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K-패스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 주는 제도다. 이용자 유형에 따라 약 20~53.3% 수준의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K-패스는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정률형 환급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6년부터 도입된 ‘모두의 카드’는 월 교통비가 환급 기준 금액을 넘으면 초과 이용 금액을 환급해 주는 정액형 방식이다. 이용자의 거주 지역과 유형에 따라 환급 기준 금액이 다르게 적용되며,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가지로 운영된다.
U+유모바일은 여기에 더해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 모바일티머니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해 교통비 체감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통비 환급 혜택과 통신 요금 절감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생활에 필수적인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혜택은 별도의 카드 연회비나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제공된다. 일반 카드사의 교통비 할인 혜택이 일정 사용 실적을 충족해야 제공되는 것과 달리,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 이용 고객은 별도 조건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머니 K-패스는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뿐 아니라 애플페이까지 지원해 아이폰 이용자도 스마트폰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 이용에 익숙한 고객이라면, 유심·eSIM을 통한 셀프개통 방식의 U+유모바일 요금제 역시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기존 티머니 K-패스를 사용 중인 고객은 요금제 가입만으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사 K-패스 이용자도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신규로 모바일티머니 카드를 발급 후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변경 등록하고 요금제에 가입하면 동일하게 적용된다.
요금제 가입 방법과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U+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영수 미디어로그 MVNO사업담당은 “교통비와 통신비는 생활에 필수적인 고정비인 만큼 고객들의 부담을 함께 낮출 수 있도록 이번 요금제를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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