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춘분 앞두고 봄기운 완연…전국 맑고 일교차 최대 20도
-
28회 연결
본문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내일(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20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