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춘분 앞두고 봄기운 완연…전국 맑고 일교차 최대 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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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내일(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20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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