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교토국제고 학생들, 의인 이수현 묘역 찾아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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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여고와 자매결연을 맺은 교토국제고 학생들이 19일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 있는 의인 이수현씨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참배하고 있다. 이수현씨는 2001년 일본 도쿄 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남성을 구하고 숨졌다. 교토국제고와 동래여고는 2024년 교토국제고의 ‘백송홀딩스 최동원 불굴의 영웅상’ 수상을 계기로 교류를 추진해 2025년 3월 자매결연을 맺었다. 올해 1월 동래여고 학생 4명이 교토국제고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6일부터는 교토국제고 학생 4명이 5일 일정으로 동래여고를 찾아 수업과 전통문화 체험을 이어가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송봉근 객원기자
송봉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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