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르 꼬르동 블루, 7박8일 파리 미식 스터디 투어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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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통의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한국지사가 파리캠퍼스 실습 수업과 파리 현지 미식 투어가 결합된 특별한 패키지 여행(Paris Study Tour)을 선보인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지사와 프랑스 전문 어학원 알리앙스 프랑세즈 강남이 직접 주최하는 이번 스터디 투어는 오는 6월 15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미식의 도시 파리 중심에 위치한 르 꼬르동 블루 파리캠퍼스에서 웰컴 투어를 시작으로, 셰프와 함께 요리·제과·제빵 수업을 하며 직접 레시피 실습을 하고 워크샵 수료증도 받게 된다. 특별히 스터디 투어 참가자를 위해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더불어, 파리의 역사적인 문화공간 Hôtel de la Marine(오 텔 드라 마린)에서 특별한 제과 실습도 하며 와인 페어링 정찬도 즐길 수 있다. 수업 기간에는 교내 카페테리아 점심 식사도 제공된다.
수업을 제외한 날에는 다양한 파리 미식 투어가 진행된다. 한국인 동문이 운영하는 파리 현지 베이커리 투어, 로컬 푸드 마켓 및 고급 식료품점 투어를 비롯해 와인 & 치즈 아뜰리에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세계적인 샴페인으로 유명한 파리 샹파뉴 지역으로 기차를 타고 가는 와이너리 투어도 포함되어 있다. 공식 일정 외에는 자유롭게 파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평소에 르 꼬르동 블루 수업을 미리 경험해보고 싶었거나 파리로 미식 여행을 떠나고 싶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사전 설명회를 통해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참가비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투어 참가자를 대상으로 미식에 관련된 프랑스어 스터디를 포함한 사전 오리엔테이션도 제공한다.
르 꼬르동 블루 파리 캠퍼스는 파리 15구 센 강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맞은편에는 파리 자유의 여신상이 내려다보이고 에펠탑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확장 이전을 통해 최신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요리, 제과, 제빵, 와인, 외식경영 등 디플로마부터 학위과정까지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요리 기술을 마스터하고 현지 업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 인턴십 패키지 과정도 인기가 많다. 수업은 불어로 진행, 영어로 통역하고 있으며 글로벌 요리학교인 만큼 매년 100여 개국의 학생들이 요리유학 목적지로 선택하고 있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지사는 “파리 미식 투어와 미식 수업이 결합된 르 꼬르동 블루만의 매우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요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르 꼬르동 블루 파리 스터디 투어는 르 꼬르동 블루 한국지사 공식 블로그 및 알리앙스 프랑세즈 강남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참가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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