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중동 긴장에 나프타 흔들…종량제 봉투 공장 ‘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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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원유·나프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원료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자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이 일부 감산에 나섰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 가공업체들의 원가 부담이 커져 생산 차질로 이어지고 있다. 업계는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할 경우 중소 가공업체를 중심으로 경영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24일 경기 안산시의 한 종량제 봉투 제조 공장이 불을 끈 채 멈춰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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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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