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튜버 곽튜브 득남…"아이 엄마 많이 닮아, 더 열심히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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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 득남.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득남했다.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소속사는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직접 사진을 올리면서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아들 입체 초음파 사진 공개한 곽튜브. 사진 SBS 방송 캡처
곽튜브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2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기임에도 이미 내 모습이 있다"며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젠더리빌 전날 잠도 못 잤는데 아들이라 감동했다"고 말했다.
곽튜브는 여행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구독자 215만명을 모은 유튜버다.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9월 5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한 뒤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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