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는데 왜 깨워”…교실서 동급생 2명에 흉기 휘두른 중학생

본문

bt311d4bb501401577485c5e4f131b4041.jpg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4일 학교에서 동급생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군을 붙잡았다.

A군은 이날 오전 11시20분쯤 서구 쌍촌동 한 중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급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명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반 학생인 A군은 두 사람이 자는 자신을 때렸다고 착각해 집에서 흉기를 챙겨와 범행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6,884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