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티제·쿠차라 ‘BTS 더 시티’ 협업 프로모션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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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보나비)
보나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와 멕시칸 브랜드 ‘쿠차라’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컴백을 기념해 하이브와 협업한 ‘더 시티(THE CITY)’에서 신메뉴 출시와 체험형 콘텐츠가 결합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무리했다.
‘더 시티(THE CITY)’는 공연 및 앨범 발매 시점과 연계해 도시 전역을 하나의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행사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지난 20일부터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 진행됐다.
아티제와 쿠차라는 행사 기간에 맞추어 한국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였으며, 특히 지난 21일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진행된 공연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티제는 ‘더 시티 딸기 오미자티’, ‘더 시티 라즈베리 팥 크루아상’, ‘더 시티 홍국쌀 소금빵’, ‘더 시티 찹쌀 밤팥빵’ 등 4종을 출시했다. ‘더 시티 딸기 오미자티’는 한국 전통 열매인 상큼한 오미자에 딸기를 더해 만든 과일 티이며, ‘라즈베리 팥 크루아상’은 한국식 팥 앙금과 라즈베리를 더해 동서양의 맛을 조화롭게 담았다. 또 홍국쌀을 활용한 ‘더 시티 홍국쌀 소금빵’과 ‘더 시티 찹쌀 밤팥빵’ 또한 한국식 브레드 형태로 완성했다.
쿠차라는 한국식 양념갈비와 볶은 김치를 활용한 퓨전 메뉴인 ‘더 시티 김치 갈비 부리또’를 선보였다.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아티제와 쿠차라의 더 시티 관련 신제품은 2만 개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스크래치 쿠폰(각 5,000매), 포토월 인증 이벤트, 포토머신 촬영 프로그램 등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됐으며, 현장에서는 사진 촬영을 위한 대기 행렬이 형성되며 체험 중심 콘텐츠가 운영됐다. 또한 보나비는 행사 기간 인근 지역 경찰관과 소방관을 대상으로 생수를 제공하는 CSR 활동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선보인 기획 메뉴는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도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보나비 관계자는 “더 시티 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들이 기념 메뉴와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함께 경험했으며, 현장에서 헌신한 경찰·소방 인력에 대한 감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음식과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경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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