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내 선수 네 컷' 올해도 나온다…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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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KBO리그 개막을 맞이한 팬들을 위한 선물 프로야구 가이드북이 2026년에도 찾아왔다.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에선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비주얼이 강조된 편집 디자인과 직관적이면서도 디테일한 인포그래픽, 진일보한 전력 분석과 과감한 순위 예측,스타 선수들의 사인과 메시지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달라진 점과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능력과 특징, 전체적인 전력 요소 등을 팀별로 보기 좋게 정리해서 시원하게 알려 주는 다양한 리포트와 데이터로 꾸몄다.
또한 각 구단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 6인의 사진과 그 위에 새겨진 친필 사인과 함께 곁들여지는 새 시즌 각오 메시지를 통해 내가 좋아하고 응원하는 선수들의 손글씨 필체까지 만나볼 수 있다. 나유리, 조은혜, 이종서, 김민경, 윤승재, 김현세 6인의 야구 전문 기자들이 직접 담당 구단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 현장을 오가며 보고 들은 생생한 정보가 담겼다. 올 시즌 KBO리그 순위 예측는 물론 1군 정예 로스터 및 최정예 베스트 라인업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단순한 정보만 담긴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그치지 않고 좀 더 깊이 KBO리그를 즐길 수 있는 읽을거리들도 함께 한다. 아시아쿼터 도입과 피치클락 단축 등 변화를 요약했고, 사상 최초의 시민야구단인 울산 웨일즈의 탄생과, 17년 만에 8강에 진출한 WBC 대표팀의 이야기까지 한 권에 담았다.
팬들을 위한 특별 선물도 준비했다. 지난해에도 뜨거운 호응을 얻은 10개 구단 대표 인기 선수들의 ‘내 선수의 네 컷’ 포토 굿즈를 올해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서점 예약 판매 기간 동안 구매한 독자들은 KBO리그 스타 플레이어 10인이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직접 촬영한 네컷 사진이 담긴 사진 10세트를 전부 받을 수 있다. 사진은 도서와 함께 동봉 증정된다. 가격은 2만9000원, 256페이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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