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기선 회장, 베트남 사업장 설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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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24~25일 베트남 사업장인 HD현대베트남조선과 HD현대에코비나를 방문해 공장 설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정 회장은 “회사 경영의 기본은 현장이고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고 말했다.

HD현대베트남조선은 건조 능력을 2030년까지 연간 20척으로 늘리고, HD현대에코비나는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 암모니아 운반선의 핵심설비인 독립형 탱크 생산기지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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