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최수영, 골프웨어 ‘키스 온 더 그린’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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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사진 제공=미트트리코리아)
마루야마목재홀딩스 주식회사(대표이사: 마루야마 다이치)의 그룹사인 주식회사 ‘meet tree Korea(대표: 강기완)’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KISS ON THE GREEN KOREA’는 2026년 3월 27일(금)부터 최수영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한다고 밝혔다.
‘KISS ON THE GREEN’은 일본에서 약 20년간 사랑받아 온 골프웨어 브랜드로 2026년 봄·여름 컬렉션부터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리뉴얼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마루야마 그룹의 해외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 서울에 현지 법인 ‘meet tree Korea Co., Ltd.’를 설립했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과 한국 현지 법인 설립을 계기로, 앞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의 골퍼들에게도 골프 패션의 즐거움을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된 최수영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골프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양국 브랜드 전개를 상징하는 인물’로서 최적의 인물로 판단되어 발탁하게 되었다. 또한,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는 최수영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최수영은 “이번에 ‘KISS ON THE GREEN’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함께 하게 되었다. 평소 골프를 즐기는 저에게 골프웨어는 매우 중요한 존재다. 브랜드가 리뉴얼을 맞이하는 특별한 시기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새롭게 변화하는 ‘KISS ON THE GREEN’과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영은 2002년 일본 TV 도쿄에서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ASAYAN’의 ‘한일 울트라 아이돌 듀오’ 프로젝트를 통해 Route O 멤버로 데뷔했으며, 2007년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하여 글로벌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데뷔 22년 만에 일본에서 솔로 데뷔를 이루며 싱글 ‘Unstoppable’을 발매. 또한 2026년 3월 26일부터‘PRODUCE 101 JAPAN 신세계’에서 ‘SEKAI 프로듀서 대표’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한국을 중심으로 배우, MC,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KISS ON THE GREEN’은 2009년부터 골프웨어를 제작해 오고 있으며, 브랜드 20주년을 앞두고 2026년 봄·여름 컬렉션부터 리뉴얼을 진행했다. 리뉴얼 이후의 새로운 콘셉트는 “더 스타일리시하게. 더 기능적으로.”로, 골프를 사랑하는 성인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지금 가장 입고 싶은”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골프웨어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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