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커플사진 올리며 "내 남자·내 여자"…도끼·이하이,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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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캡처

래퍼 도끼(36)와 가수 이하이(29)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8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고 적은 뒤 영어로 “내 남자(MY MAN)”라고 표현했다. 도끼는 해당 게시글에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도끼 역시 자신의 게시물에서 이하이를 “내 여자(MY LADY)”라고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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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캡처

두 사람은 이날 공동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You & Me’를 발매했다. 이 곡에는 “다시 태어나도 널 선택해” 등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가 담겼다. 음악 활동과 함께 관계를 공개하면서 사실상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는 반응이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약 5년간 교제해 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음악 작업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래퍼 슬리피는 “결혼 가즈아”라는 댓글을 남겼고, 딘딘도 ‘좋아요’를 눌러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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