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신현송 “엄중한 시기 한은 총재 지명…막중한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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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엄중한 상황에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으로 해외에서 근무하다 지명된 그는 ‘매파(통화 긴축 선호)’ 성향 평가와 주요 현안에 대해선 “내일 설명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 시장금리 급등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후보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출신인 그는 내일(31일)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해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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