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연분홍빛 여의도 윤중로…3일부터 벚꽃 축제

본문

서울 여의도 윤중로(여의서로)가 분홍빛 벚꽃으로 물들어 있다. 따뜻한 봄날이 이어지면서 서울에는 예년보다 열흘 빠른 지난달 29일 벚꽃이 개화했다.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윤중로 일대에서 ‘2026 여의도 봄꽃축제’가 진행된다.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봄꽃·휴식·예술·미식 4개 테마 정원이 구성된다. 5일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도 진행될 예정이다.

btb172b6f494a6bb0c9a2b288171d5f02e.jpg

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봄을 즐기고 있다. 윤중로 벚꽃길은 오늘부터 8일까지 여의도 봄꽃축제를 위해 교통이 전면통제된다. 뉴시스

bt22a2863e0ea3d61df4eaf19a4809bc81.jpg

1일 윤중로를 산책하는 시민들. 임현동 기자

btce38db6335815e1c7f022bf2830945f4.jpg

1일 여의도 윤중로 모습. 임현동 기자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6,860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