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원할머니 '실비김치보쌈' 출시 한달만에 1만 5000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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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매운맛이 특징인 원할머니 보쌈족발 ‘실비김치보쌈’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신메뉴 ‘실비김치보쌈’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5천 개를 돌파하며 새로운 별미 메뉴로 자리 잡았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할머니의 매운 손맛’ 시리즈 두 번째 메뉴로 선보인 ‘실비김치보쌈’이 꾸준한 판매 성과를 보이며 지난 22일 기준 누적 판매 1만 5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50여 년간 이어온 원할머니 보쌈족발만의 손맛을 바탕으로 완성한 청량하고 깔끔한 매운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20~30대 젊은 세대의 유입이 증가하며, 브랜드 고객층이 한층 확장되는 성과를 거뒀다.
‘실비김치보쌈’은 담백한 수육과 강렬한 매운맛의 실비김치가 조화롭게 결합된 메뉴로, 최근 외식 시장의 핵심 키워드인 ‘개인화’와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혼밥 고객을 위한 1인 메뉴부터 반반 구성(소·중·대), 한 접시 및 큰 접시 메뉴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으며, 모든 메뉴에 ‘실비김치 추가’ 옵션을 적용해 고객이 취향에 따라 매운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뉴별로는 매운 실비김치와 기존 보쌈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반 실비&보쌈김치 보쌈’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1인 가구 수요를 겨냥한 ‘1인 실비김치보쌈’ 역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기존 보쌈이나 족발 메뉴에 ‘실비김치’를 곁들이기 위한 추가 단품 주문율도 높아 ‘할머니의 매운 손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반반 구성과 추가 옵션 등 ‘조합형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고객 맞춤형 경험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원앤원 관계자는 “실비김치보쌈은 50년 전통의 손맛을 현대적인 소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맛과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대표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최근 화끈한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할머니의 매운 손맛’을 콘셉트로 ‘화끈 불족발 덮밥&반상’에 이어 ‘실비김치보쌈’ 등을 선보였다. 어리굴젓, 열무막국수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는 것은 물론 1인 반상 구성을 강화한 가마솥밥 2.0 매장 운영, 간편 도시락부터 프리미엄 도시락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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