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타임] 홍명보 “결과 못 가져와 죄송…무엇 준비할지 확인한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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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3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패하고 돌아온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홍 감독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데 대해 감독으로서 죄송하다”며 “팀으로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한 데 이어 오스트리아에도 0-1로 패하며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을 보였다. 수비 조직과 중원 운영 모두 불안정한 모습을 드러냈고 손흥민도 10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FIFA 랭킹 25위’ 대표팀은 5월 최종 명단을 발표한 뒤 미국 캠프를 거쳐 6월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41위’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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