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캔암·유에스컨설팅, 미국투자이민 VIP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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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EB-5 전문 리저널센터 캔암과 미국이민법 변호사 그룹 유에스컨설팅그룹이 공동 주최한 ‘2026 미국투자이민 VIP 세미나’가 지난달 28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신 정보와 전문 법률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식 세미나다.

세미나는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 가운데 가장 많은 영주권 승인 및 투자금 상환 실적을 보유한 캔암의 EB-5 성과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유에스컨설팅그룹 대표 제이슨 리 미국변호사가 신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상세히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의 핵심은 캔암 81차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로 공식 런칭된 ‘테라파워(TerraPower) 프로젝트’다.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첨단 생명과학 의료 시설을 건설하는 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의 자회사 테라파워 이소토프(TPI)가 20년간 장기 임대하며, 모기업 테라파워가 임대료 지급을 직접 보증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테라파워는 미국 에너지부(DOE), 버크셔 해서웨이, 엔비디아 벤처스, SK그룹 등 글로벌 주요 기업으로부터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원자력 혁신 기업으로, 이번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신뢰도와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DOE 연계 사업의 공공적 성격을 근거로 이민국(USCIS)의 신속 심사(Expedite Process)도 요청할 예정이며, 미국투자이민 조건부 영주권 취득까지 약 2년 반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에스컨설팅그룹은 이번 미국투자이민 설명회에서 1순위 담보 설정, 명확한 투자금 상환 구조, 완공 및 운영 보증 장치 등 EB-5 투자 보호 장치를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미국투자이민 심사 지연 시 만다무스(Mandamus) 행정소송을 통한 법률 지원 전략도 소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세미나 후반에는 미국투자이민 관련 Q&A와 패널 토론, 세무 전문가의 영주권 취득 전후 자산 관리 및 세무 전략 설명이 이어졌다. US컨설팅은 향후 2주간 테라파워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후속 설명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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