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아더에러 ‘포에틱 프로젝트’ 공개… 앰배서더에 배우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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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아더에러
글로벌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가 신규 프로젝트 ‘포에틱 프로젝트(Poetic Project)’를 공개하고, 배우 변우석을 첫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캠페인을 넘어 서사 기반의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둔 기획이다. 아더에러는 이를 통해 패션의 시각적 요소를 넘어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아이덴티티를 브랜드의 시각적 언어로 재해석하고, ‘포에틱 유니버스(Poetic Universe)’라는 형태의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제공=아더에러
첫 앰배서더로 발탁된 변우석은 아더에러가 지속적으로 주목해온 ‘청춘’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인물로 평가된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포스트 미니멀(Post Minimal)’과도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공개된 영상과 화보에서 변우석은 브랜드 특유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아더에러 관계자는 “이번 ‘포에틱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배우 변우석과 함께 공식적인 첫걸음을 떼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배우 고유의 서사를 아더에러의 미학적 시선으로 투영하는 창조적 실천을 통해, 포에틱 유니버스는 패션을 넘어 문화와 시대 정신을 담아내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변우석은 최근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번 ‘포에틱 프로젝트’는 26SS 메인 컬렉션 ‘EUREKA MOMENT’의 필름과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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