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광록, 결혼 3년 만에 쌍둥이 아빠 된다…“내일이면 2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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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록 인스타 캡쳐
코미디언 도광록이 결혼 3년 만에 쌍둥이 아빠가 된다.
3일 도광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분 저 쌍둥이 아빠 됩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도광록 인스타 캡쳐
그는 이어 "심지어 아들, 딸이래요"라며 "태명은 꿈이, 감동이. 내일이면 벌써 21주"라고 전했다.
뱃속 태아의 초음파 사진도 올렸다.
도광록은 "처음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는 기쁘기보다 어안이 벙벙하고 걱정이 더 컸다"며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하는 와이프 배는 점점 불러오고 초음파 속에서 작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까 이제야 조금씩 와 닿는다"고 했다.

도광록 인스타 캡쳐
도광록은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로 베이비시터 자격증을 취득한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자격증 사진을 올리고 "이제는 걱정보다 책임감이 더 커졌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제대로 준비해서 최고의 아빠가 되겠다"고 전했다.
도광록은 SBS '웃찾사' 출연 당시 FD로 만났던 3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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