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형배 측 "오픈채팅방에 허위 선동글…경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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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경선 후보 캠프 측은 최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허위사실이 유포됐다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피고발인으로 특정된 A씨 등은 수천명이 참여한 오픈채팅방에 '살인청부' 등 악의적인 허위선동 문구가 게시됐고, 불특정 다수가 해당 게시물을 재공유해 확산했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고발장에는 허위사실 최초 작성자와 기획자, 재유포자를 함께 처벌해달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캠프 측은 "근거 없는 정보가 유포되는 상황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며 "다른 허위사실 유포 사례에 대해서도 지속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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