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이오닉6N, 월드카 어워즈 ‘고성능차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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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6N(사진)’이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부문을 수상했다고 현대차그룹이 5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차가 이 상을 받은 건 2023년 기아 ‘EV6 GT’, 2024년 현대차 ‘아이오닉5N’에 이어 세 번째다. 심사단은  “운전의 재미, 정밀함, 주행 감각을 동시에 갖췄다”고 평가했다. 아이오닉6N은 ‘2026 중앙일보 올해의 차(COTY)’에서도 올해의 세단으로 선정됐다. 프리미엄 브랜드가 주도하던 고성능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1년간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참가해 자사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실제 레이싱 대회 경험 및 데이터를 결합해 주행 성능을 끌어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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