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與 충남지사 지선 경선, 박수현·양승조 후보 결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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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대전 유성구 대전MBC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본경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박수현(왼쪽부터), 나소열, 양승조 후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박수현·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기호순)가 6·3 지방선거 '본선행 티켓'을 두고 양자 대결을 펼친다.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 박수현·나소열·양승조 등 3인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사흘간 경선을 진행한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박·양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결선은 오는 13~15일 열릴 예정이다.
재선 의원인 박 후보는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 등을 지냈으며 4선 의원 출신인 양 후보는 충남지사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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