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타임] 진해 출항 도산안창호함 美 괌 도착…1만4000㎞ 항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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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지난달 25일 진해군항에서 출항한 도산안창호함이 7일(현지시간) 군수 적재를 위해 미국 괌 해군기지에 입항했다. 독자 설계·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 1번함 도산안창호함(SS-Ⅲ)은 이후 하와이를 거쳐 훈련이 열리는 캐나다 에스퀴몰트항까지 항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진해에서 에스퀴몰트항까지 이동 거리는 편도 약 1만4000㎞로 우리 잠수함 항해 기준 역대 최장 기록이 될 전망이다. 한국 잠수함의 태평양 횡단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해군
도산안창호함 승조원들이 7일(현지시간) 미국 괌 해군기지에 입항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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