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벚꽃엔딩’ 재촉하는 비바람…제주 250㎜·남해안 1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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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서 바라본 호암미술관 주변 산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내일(9일)은 전남과 제주에서 시작된 비가 모레(10일)까지 이어지겠다. 특히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다. 부산·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50~100㎜(많은 곳 120㎜ 이상), 제주도(북부 제외)는 50~150㎜(산지 250㎜ 이상), 광주·전남은 50~100㎜(많은 곳 120㎜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 오후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풍도 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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